매거진 목공 일기

데크 만들기

바야흐로 DIY시대(금오동 키치니치)

by 임성모 Sungmo Lim

작년 여름. 친한 동생이 가게를 오픈하면서 데크를 부탁했다.


인터넷의 발달로 자재 가격들은 이미 다 오픈 되어 있다. 디자인을 상의하고 가격대에 맞는 자재를 뽑아준 후 기술만 제공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실측을 위한 현장답사
스케치업으로 가도면을 그려본다
상 작업을 2×4에서 2×2로, 상판은 21×120에서 15×95로 바꿨고 스핀들을 뺐다. 피스와 st시리즈는 갖고 있던 걸로 해줬다.
개인 사정으로 다음날 자투리로 구르마가 다닐 수 있도록 경사를 만들어줬다.

번창해 키치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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