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Q가 높을수록 한계의 선은 깨끗이 지워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구에게 말은 못하지만 자신만의 한계의 선을 긋고 살아갑니다. 한계의 선은 여러가지 이유들이 한올한올 묶여 만든 선이기에 단단하기 그지 없습니다. 실패의 경험, 주위의 만류, 귀찮음 등이 섞여 절대로 끊어질 수 없어보이는 한계의 선이 만들어집니다. 특히 사회의 통념, 즉 모든 상황들을 점수화시키고 순서를 매기는 통념에 익숙해지다보니 하위권에 있는 사람들의 한계는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았지만 자신들이 가장 먼저 알게 됩니다. 어떻게 보면 점수화되고 순위가 매겨지는 최종 목적은 한계의 선을 긋기 위함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너무나 다행스럽게도 우리의 삶에 점수화와 순위를 매길 수 없는 요소가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자신의 진짜 꿈꾸는 능력입니다. 자격증이나 학위와 같은 능력들은 점수라는 울타리안에서 한계의 선을 그어버리는 반면에 꿈꾸는 능력은 오히려 과거에 자신이 그어놓은 한계의 선을 지워버립니다.
한계 저 너머를 바라보다
꿈꾸는 능력인 DQ(Dream Quotient)가 높을 수록 우리의 지우개는 한계의 선을 더 깨끗이, 흔적도 없이 지울 수 있습니다. 한계의 선을 넘어서면 새로운 세상이 보입니다. 감히 점수와 순위로는 상상도 하지 못하는 그런 세상이 보입니다. DQ를 통해 보는 세상은 한계가 없는 세상이고 이는 우리의 삶을 더욱 높고 크게 성장하게 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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