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기타

by 장미

'나이 든 여자의 사진첩엔 꽃 사진밖에 없다'를 삭제했습니다.


'다시 꽃들의 계절을 건너며'의 제목을

'나이 든 여자의 사진첩엔 꽃 사진밖에 없다'로 수정하고는

제목 수정한 글을 복사해서 다시 올리고 말았습니다.


방금 발견하고 안절부절 못하다가 삭제 버튼을 눌렀습니다.


읽어주시고 공감해 주시고 댓글 주신 분들께

말로 다 할 수 없는 송구한 마음 전합니다.


좋은 봄날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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