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날

D62: Feb. 16th, 2021 (3:55PM)

by 쓰는 사람

아침에 논문 쓰기 습관 들이기 이틀째


아침 8시에 미팅이 있어서 쭉 연속성 있게 글쓰기를 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아침에 한시간 반 정도 집중해서 끄적거리고 이리저리 생각을 정리해 놓은 덕에

미팅이 끝나고, 아침을 지어 먹고, 다시 책상에 돌아와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시작하는 것이 제일 어렵다. 일단 헤집어놓기 시작하면, 어떻게든 마무리 짓고 싶다는 마음이 자연스레 든다.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하루에 시작했던 생각의 단위만큼은 반드시 글로 정리하고 끝내게 된 것도 요즘 나에게 생긴 긍정적인 변화라 기쁘다.


Today, I:

wrote appx. 200 words of close-reading part.

I will continue finish reading the last 30 pages that I want to write analyasis about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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