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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저는 사진가이자 감정기록자입니다. 사람들의 말보다 더 진한 침묵, 장면보다 더 오래 남는 감정을 기록하고 싶어서 카메라와 노트북를 늘 곁에 두고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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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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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애
한국모금가협회 상임이사. 대한민국 1호 펀드레이저. 대학, 국제개발구호, 시민활동, 문화예술 등에서 20여년간 모금한 경험을 바탕으로 비영리 조직 및 모금컨설팅,교육,연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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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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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jjinravel
혼자 구석구석 잔잔히 여행하며, 어딘가에 있을 누군가를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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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별
지구별 생존자. 독서와 걷기를 좋아함. 글 쓰면서 사람 만나는 게 일상. 사랑하는 아내 그리고 두 아들과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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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별
글을 쓰면서 일상의 리듬과 감각을 깨웁니다. 요즘에는 불안과 상실, 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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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열
마흔 하나에 글쓰기를 시작한 늦깎기 글쟁이. 글쓰기로 '노예의 평화 대신 위험한 자유'를 누리는 중. 인간과 세상의 관계를 감정에서 찾으려는 시도를 글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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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자신의 색으로 반짝이는 윤슬을 보며 나만의 색으로 살아가자고 다짐해봅니다. 기록을 통해 성장하는 삶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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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양
2008년, 19살부터 시작한 직장생활. 회사에서 겪은 다양한 일과 그에 대한 생각을 글로 씁니다. 가끔 일상에 대한 생각도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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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좋아서 서비스를 기획하고, 좋아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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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사회복지사, 호는 사천(沙泉), 윤동주와 쇼펜하우어를 동경하는 염세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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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주
사회복지사입니다. 현재 노인주간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통해 배우는 세상살이, 책과 영화를 보며 깨닫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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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는 소
좀더 나은 나와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바램. 다소 냉철한 좋은이웃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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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기복이
시시콜콜한 이야기들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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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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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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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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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락울
브라보 브라보 마이 비혼 라이프 나의 비혼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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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
(과도하게)발랄한 고양이 한마리를 키우면서 열심히 운동하는 일상을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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