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빵은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서평단 모집
처음 온라인 서점에서 우리 책의 후기를 발견한 날.
누군지 모를 그 독자님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절 받으세요.
어디에 계신 어느 분인지도 모를 그분께
몇 번이나 감사 인사를 드렸는지 몰라요.
지갑을 열어 책을 사주시고,
시간을 들여 읽어주시고,
거기에 정성까지 더해 손수 서평까지 써주신 그 마음이
너무 감사해서, 앞으로 꼭 그분들을 본받아
빵처럼 포근하고 착하게 살리라 다짐했더랬습니다.
이제 막 첫 책을 낸 초보 작가들에게
필력과 센스를 두루 갖추신 브런치 작가님들의 서평은
갓 구운 폭신 따끈한 식빵에 수제 딸기잼까지
듬뿍 올린 한 입처럼 큰 기쁨이요, 든든한 힘이 됩니다.
링크를 누르고 맛있는 서평단이 되어주세요!
https://brunch.co.kr/@jumploogi/331
더불어 이미 책을 읽어주신 독자님들과 아무도 모르게 벌써 든든한 후기를 남겨주신 이름 모를 귀인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계시는 지역 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해 주시면 더할 나위 없는 영광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