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흑화
요즘 예전보다 그림에 시간을 조금 더 들이고 있어요...
역시 모든 결과물은 들인 시간과 비례하는군요 흠
세상에 날로 먹는 방법은 없는 것인가!
지금은 3d 모델 세우고 별 짓을 다하며 그리지만 더 하다 보면 이 정도는 그냥 순식간에 슥슥 그릴 날도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