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숫놈의 본능인가...
늘 강조하지만
역시나 실화입니다.
이 날 이후 탑쌓고 그 탑에 쉬하는 건 수현이의 목욕의식이 된 듯 합니다.
처음 탑에 쉬했을 때 저의 깜놀 리액션이 녀석의 마음에 든 걸까요
그냥 본능대로 하는 걸까요...
17개월 쌍둥이와 7살 아들, 총 아들셋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현 육아휴직중)입니다. 매일매일의 살벌한 전투육아의 세계를 유머와 웃음으로 승화시켜 전달해드리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