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과 함께 깊어가는 추억
첨단 기술과 함께 쌓여가는 추억...
현욱이가 아니었으면 평생 가도 궁금해 할 생각도하지 못했을 의문, 하나 해결했습니다.
이래서 아이를 통해 배운다는 걸까요?
17개월 쌍둥이와 7살 아들, 총 아들셋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현 육아휴직중)입니다. 매일매일의 살벌한 전투육아의 세계를 유머와 웃음으로 승화시켜 전달해드리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