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함께 하는 육아, 쉽지 않다
여러분 1층은 헬입니다.
벌레 나오는 건 그렇다 쳐도 지렁이도 나오고 달팽이도 나오고
습하고! 곰팡이 피고! 장마 땐 최악!
근데 애들은 마음껏 뛰놀 수 있죠.
특히 우리 애들같이 부잡스러운 애 셋이면 고층에서 살아남을 수 없을 거야...
여튼 다시 햇볕이 쨍쨍해서 다행입니다.
많이 덥지만, 이제 비는 지긋지긋해요.
비가 올 거면 며칠씩 텀을 좀 두고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하루 내리고 이틀 말리고 하루 내리고 이틀 말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