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모험

그들의 우정이 빛나는 순간(12개월)

by 써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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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형제의 우애가 가장 빛나는 순간은

역시 엄마 몰래 저지레를 하는 순간이죠.

늘상 싸우던 녀석들이 어쩌면 이렇게 호흡이 척척 맞는지...

수현이가 아끌고 도현이가 따라가며 둘이서 집안을 아주 난장판으로 만들어버립니다.

아직 잡지 않고 서지도, 걷지도 못하지만 그런 건 중요하지 않지요.

닥치는대로 던지고 물어뜯다 걸리면 배시시 웃어버리는 녀석들. 이 녀석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귀엽지라도 말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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