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수업:참된 성장을 이루는 진정한 삶의 노하우[참된 깨달음 영역#11]
'책을 읽는 사람에서 책을 쓰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책상 앞에 앉아서 이 생각에 도달했을 때 난 희열을 느꼈다. 내 삶의 돌파구를 얻은 느낌이었다. ‘희망을 이루고, 희망을 전달하고, 희망을 심는 사람이 된다.’를 가슴속에 품으며, 뜻을 펼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해온 내 삶에서 궁극의 과업이 설정되는 순간이었다.
‘나의 사상을 글로 적어야겠다. 그리고 그것을 책으로 펴내야겠다.’
이 생각을 하게 되면서 가슴속의 답답함이 사라졌다. 내 사상을 글로 적어내는 것이 나의 희망을 이룰 수 있는 길임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여느 때처럼 나의 책상에 앉아 책을 읽었다. 그러다 한참을 생각에 잠겼다. 책의 내용과 관련된 생각이 아니었다. 그 생각은 ‘나도 이렇게 글을 쓰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라는 다짐이었다.
이 다짐을 한 이후에 나의 일상은 학습중심의 생활에서 사색 중심의 생활로 변화하였다. 글을 쓰기 위해서는 생각을 정리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남이 쓴 내용을 그대로 베끼는 것이 아니라 순수한 고유의 내 사상을 글로 풀어내기 위해서는 사색을 통한 생각의 정리가 필요했다. 그리고 치열하게 삶을 살면서 배우고 익힌 나의 모든 것을 글로 적기 시작했다.
사색하고, 그 결과물을 글로 적는 활동을 통해서 난 지식과 지혜의 소비자에서 ‘창조’를 하는 생산자가 되었다. 내가 세상 속에서 보다 자유로워지는 지혜를 깨닫고, 더 나아가 세상 사람들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전달하는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사상의 주체가 된 것이다.
‘글을 읽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글을 쓰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라는 생각은 나에게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기존 체계와 사상의 학습자에서 세상을 주도적으로 변화시키는 주체가 된 것이다. 배우고 공부한 것을 적용하기만 하는 수동적인 삶의 패턴에서 벋어나 주체적이고 적극적인 삶의 포문을 연 것이다.
변화는 먼 곳에 있지 않다. 바로 우리 옆에 있다. 일상에서의 생각의 전환을 통해서 우리는 삶에 강력한 변화를 이룰 수 있다. 수년 동안 매일 반복하던 일상의 행위에서도 어느 순간, 강력한 변화의 날개 짓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열린 마음으로 자신의 삶을 받아들이고, 일상을 온전히 느끼며 살아야 한다. 그리고 당신의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라. 그것이 일상 속에서 혁신을 이루는 우리의 자세이다.
성장 수업 : 참된 성장을 이루는 진정한 삶의 노하우
[참된 깨달음 영역] 제2강. 참된 변화와 혁신
"박노국의 참된 깨달음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