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 단상 #7 #8 #9]
#7) 2017년 1월 11일
+ 식사를 하기 전, 정갈함이 깃들어 있는 식탁은 편안함을 줍니다.
+ 비싼 재료에 화려한 양념을 한 반찬이 없어도 깨끗하고 깔끔한 느낌이 식욕을 더 생기게 합니다.
+ 정갈함이 주는 분위기에 매료되어 느긋하게 식사를 하면 밥 한술 떠 입 안에서 씹어 넘길 때마다 건강함도 내 안으로 같이 들어오는 듯합니다.
+ 정갈함•••, 일상을 깊이 있게 바라보면 우리를 즐겁게 하는 것들은 참 많습니다.
#8) 2017년 1월 15일
+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서로 다른 성격의 것은 오묘하게 어울립니다.
+ 담백해서 그 재료의 맛과 향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음식은 튀기거나 자극적인 소스로 맛을 낸 음식과 함께 하면서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드러냅니다.
+ 콤비네이션(combination), 그것은 서로 다른 것들의 합입니다.
+ 서로 다르지만 그 다름이 합해지면 또 다른 가치를 창출합니다.
#9) 2017년 1월 19일
+ 몸보신은 언제 해야 하는가?
+ 초복, 중복, 말복 등 정해진 날에만 해야 하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건강은 나빠지기 전에 잘 유지해야 합니다.
+ 건강은 건강할 때 잘 관리해야 합니다. 그것이 지혜로운 사람의 모습입니다.
+ 평소에 자신의 몸에 주의를 기울이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의 인생이 행복합니다.
+ 몸보신, 그것은 특정한 날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언제고 강건한 자신을 유지하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이 글은 저의 SNS에 올린 일상의 글을 편집하여 작성한 것입니다.
[플러스 단상 #7 #8 #9] 정갈함/조화/몸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