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면서 나스닥으로 가는 길
1514일 차 2025년 8월 24일
인재 찾아 삼만리
기존 한국의 결정사들은 인재를
배척하는 구조로 돼있다.
창의적이면 모난 돌 취급을 당한다.
몰개성화된 텔레마케터,
가스라이팅급 압박을 가하는
커플매니저가 실적을 잘 낸다.
남의 중차대한 인생사에
개입하는 방식이 위험하고 무책임하다.
인본을 바탕에 깐 똑똑한 매니저는
매출에서 밀릴 수밖에 없다.
원시적이고 탐욕스럽기 짝이 없는 이런 메커니즘이 개선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
목전의 금전, 닥치고 영업이다.
나는 이런 일반행태를 버렸다.
매칭, 홍보, 서비스, 행정,
모든 분야에서 비전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새 판을 짰다.
평창동에서 신규 입사자들을 테스트하고 있다.
영어 중국어 일어에 능통한 멤버들도 계속 기다리고 있다.
사람 보는 눈이 점점 높아진다.
공든 탑을 지탱할 인재를 전 세계에 수소문한다.
SNS홍보 방향전환도 긍정적이다.
피드백이 눈에 띄게 호전됐다.
하강하던 선우호를 재상승 모드로 바꿨다는 게 중요하다.
나라의 안위는 군주가 내린
법령에 달려 있고 존망은 등용한
인재에 달려 있다는 일주서의
금언을 회사에 적용한다.
사장이 정한 유무형의 사규,
사장이 발탁한 직원의 호응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기를 기대한다.
오후에 김용범 대표가 방문했다.
투어닷컴 관련 많은 것을 논의했다.
카페 커플닷넷의 오후 매니저도 새로 왔다.
아내의 친구 겸 큰아이의 동창 어머니다.
카페 운영은 아내가
재미나게 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