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com & Couple.net 즐기면서 나스닥으로 가는 길
1542일 차 2025년 9월 21일
혼돈 속 세상 꼭 붙들어야 할 것
SF가 현실이 된 AI 시대,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 그리고 한국의 정치경제
질서 재편... 영원한 것은 없다.
모든 것이 새롭고 낯선 격정과
격변의 세상이다.
안정과 화평을 바라는 심리가
어리석음으로 치부된다.
쓰나미가 몰려오고 있다.
하나는 분명하다.
내게는 책임질 사람들이 있다.
CEO가 정신을 놓아서는 안 된다.
조직과 업무를 노리는
풍파를 방어하면서 외부상황 변화에 대응하자.
야간뇨 코골이 수면무호흡증에
혀 운동이 좋다고 한다.
일상에 바로 추가했다.
요즘 잠잘 때 호흡곤란의 원인이
강도 높은 운동 때문은 아닌 듯하다.
말보다는 글, 대화보다는 문자로
일하다 보니 아무래도 혀 움직임이
크게 줄어든 탓일지도 모른다.
캐나다의 새 멤버 제시카가
적극적이다.
이번 스피드데이팅은 장소
섭외가 몹시 어려웠다.
제시카 매니저가 발 벗고 뛰어
결국 해결했다.
몇 차례 담당을 교체한 이래공석으로 남아있는 유럽상담을 제시카에게
맡기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