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실버 스피드데이트

by 이웅진

Tour.com & Couple.net

즐기면서 나스닥으로 가는 길

1631일 차 2025년 12월 18일 (목)


LA 실버 스피드데이트


로스앤젤레스 스피드데이트

출장길에 올랐다.

오전 8시 비행기를 타려고 새벽

4시에 일어나 운동을 1시간 30분

동안 했다.

이곳 시애틀의 타코마공항에 도착하니 6시 30분, 빠듯한 시간이다.

11시에 LA에 내렸다.

바로 미주조선일보로 가서 인사를 나눴다.

점심도 먹는 둥 마는 둥 하고 낮 1시 라디오 방송에 출연했다.

미국의 한인들은 다들 LA가 좋다고 한다.

내게는 시애틀이 잘 맞는다.

공기가 더 맑고 주변도 더

조용하기 때문이다.


시애틀이든, LA든, 몸이 어디에 있

든, 머리는 두 가지에 꽂혀 있다.

100만 명 온라인 스피드데이트와

커플닷넷 매칭 안정화!

이 양대과제를 어떻게든 궤도에

올린 상태로 창업 35년 새해를 맞이해야 한다.

2025년 올해까지 34년 세월을

바로 이 두 초석을 놓는데 바쳤다.

내년부터는 기둥과 보를 세워야 한다.

이후 지붕과 내부 마감까지 갈 길이 멀다.


영어 중국어 일어 서비스를 계속

업그레이드 중이다.

한국과 미국의 결제시스템도

잘 장착했다.

문자서비스 또한 명실상부한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미국 캐나다 호주 중국에 현지

네트워크도 구축했다.

여러 사람의 노력과 헌신으로 차려지고

있는 밥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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