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차리는 존재는 강아지와 아이만이 아니다.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하지 않을뿐더러 심지어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그것은 내 의지와 능력으로 바꿀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누군가가 나를 좋아하지 않음에도 그 사람과의 관계가 지속되어야 한다는 사실은 삶의 고통 중 하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