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장문의 감사 메시지를 받았다.
내 말과 행동이 위로와 도움이 되었다니
너무나 감사하다.
감사의 말은 언제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감동을 준다.
딸을 먼저 떠나보낸 엄마의 마음, 돌봄과 간병의 일상, 그밖의 소소한 경험과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남은 삶은 딸에 대한 애도와 추모의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