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주기
by
해센스
Nov 17. 2024
기대는 천천히
실망은 더 천천히
사랑하고 싶은 만큼 기다려주기
keyword
공감에세이
사랑
인내
매거진의 이전글
와 줘
한 존재에게 한 가지만 바랄 것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