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져보이는 것,,,

나도 반짝반짝 빛나고 싶다.

by 꿈꾸는 바람처럼

뭔가 멋져보이는 것을,,,

나도 잘하고싶은데.......


다 힘들다.


쪼끔쪼끔 관심을 가졌다가 제대로 이어진게 없다.


그냥 자유롭게 살자고 다짐했었는데,


최근, 주위에 나이어린 사람들이,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걸 보고 부러웠고,

부끄럽지만 질투도 났다.


나에게 가능성 있고, 노력이 너무 고통스럽지않은건 뭘까.


요리,,,잘 하고싶지만,,,

난 참 애매한 사람..


요즘 나의 하루는 만보기를 채우고 있고,

집밥을 만들어 먹고, 책을 조금씩 읽고,

한식조리기능사 준비를 시작하는 단계이다.


나이에 비해, 여러면에서 부족하지만,

일단 시작해보자.


다만, 욕심이 날 뿐이다.

나도 반짝반짝 빛나고 싶고,

멋져보이고 싶은 욕심,



작가의 이전글꿈과 현실의 거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