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비라
건축가 이동혁·정다운·임성재 지음
시끄러운 곳을 떠나 풀벌레 소리가 들리우는 그곳.
빗소리 들으며 마루에 누워있을 수 있는 그곳.
내 마음이 쉴 수 있는 공간.
그러한 공간을 지금 짓고자 합니다.
(일러스트) 두 페이지로 크게 그려줄 것.
<우리는 전원주택을 짓습니다> 출간작가
건축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