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의 속살이 드러나면 비로소 '퀄리티 스타~트'
산 아래 고즈넉한 땅을 골라 우리 집을 짓는다는 것.
"이 경사진 땅에 과연 집을 지을 수 있으려나?"
고민, 고민, 고민
이렇게 집을 앉혀볼까? 저렇게 앉혀볼까?
옆집은 이미 다 지어간다는데...
우리 집은 언제 짓나? ㅠㅠ
걱정 많이 되시나요?
"걱정 안 하셔도 되세요."^^v
산을 조금만 깎아서 평탄화 작업하면 된답니다.*^0^*
미안해 산아. 대신 진짜 집 잘 지어줄게.
<우리는 전원주택을 짓습니다> 출간작가
건축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