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 사업 시 소품 세팅하는 순서

빈틈없이 소품 세팅하는 법

by 공간지휘자

오늘은 에어비앤비 사업 시 소품 세팅하는 순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에어비앤비 소품 세팅도 에어비앤비 운영과 인테리어 부분에서

중요한 부분인데

소품은 다 같은 것 같으면서도 다 다르다.

어느 하나 똑같은 집기나 소품이 없고

나름의 이유와 포인트들이 존재한다.


게스트하우스 세팅할 때도 그랬고

에어비앤비 소품 세팅할 때도, 쉐어하우스나 코리빙 할 때도

내가 주도적으로 했었던 소품 세팅.

소품 세팅하는 순서에 대해 알아보자.




엑셀을 켜자!


어떤 공간이든 집기나 소품을 세팅할 때에는

엑셀을 켜서 공간별 필요한 부분들을 정리해 두는 편이다.

엑셀에 처음 입력할 때는 필요한 물품이 적히게 되지만

점점 채워질수록 필요한 집기에서 제품과 브랜드명, 수량 등이

구체적으로 덧붙게 된다.


빼먹지 않고 제대로 집기나 소품을 세팅하기 위해서는

다른 것보다 엑셀로 정리하는 게 제일 우선적이고

가장 도움이 되었다.

누락도 방지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그리고 숙소를 추가로 운영하게 된다면 좋은 힌트가 되고.





객실부터 욕실, 주방, 거실 순



에어비앤비 집기나 소품을 결정할 때에는

무조건 객실부터 짜보는 것이 좋다.


숙소에서 고객이 100% 이용하게 되는 공간인 객실은

에어비앤비뿐만 아니라 모든 숙소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공간이다.


객실에 필요한 집기나 소품을 먼저 고민하고

누락되는 것이 없을지 파악해야 한다.

이어서 고객이 이용하는 빈도가 높은 공간 순으로

집기들을 파악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다.





필수적인 집기부터 선택적인 집기 순


공간과 마찬가지로 고객이 꼭 쓰는 집기부터

빈도가 떨어지는 순으로 집기를 고민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매트리스와 수건은 에어비앤비를 이용하는 모두가

반드시 쓰게 되는 집기다.

반면에 전기포트나 세탁기는

쓰는 사람도 있고 안 쓰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 선택적 집기로 봐야 한다.


필수적인 집기가 무엇인가 먼저 고민하고

선택적인 집기는 숙소에 비치하는 것이 좋을지 뺄지를

고민해봐야 한다.





덩치가 큰 것부터 작은 것 순으로


에어비앤비가 빈 상태에서

하나하나 채워져야 하는 상황이라면

덩치가 큰 집기부터 작은 순으로 배치하는 것이 좋다.


전자제품이나 침구, 가구 등이 먼저 세팅되고

하나하나 작은 순으로 세팅되는 것이

공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인테리어의 중요한 부분이다.






구매처는 최대한 모아서!


나는 구매처를 한쪽으로 모는 것에 대한 효과를 믿는 편이다.

포인트 적립하기에도 좋아서

L포인트나 네이버포인트 등

최대한 구매처를 모으는 편이다.

게스트하우스 운영할 때에는 수백만 원이 넘는 제품들을 구매하다 보니

전자제품 하나 정도의 놀라운 적립금이 발생할 수도 있었다.

또한 빠르게 배송시기를 맞추기도 좋고 해서

구매처는 최대한 소수로 좁혀가는 것을 추천한다.







올 해에는 숙박시장이 어떻게 또 변화될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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