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앱이지만, 그리고. 해야 할 일은 많지만...
굿닥이라는 작은 앱에...
꽤 많은 의료전달체계에 도움이 되는 기능과 서비스들을 넣어보려고 기획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물론... 현재의 병원 찾기 기능을 기반으로 내부적인 구조변경 작업과 그 변경 작업에 어울리는 서비스의 변화가 우선 진행될 것이고, 실제 사용자들이 인지하는 시기는 아마도 올해 하반기가 될 것입니다.
많이 아픈 사람이 아니라...
의미 있는 의료정보와 제대로 된 의료상식, 소식과 생각 등을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의료는 엄청난 기술적인 도움으로 해결되기보다는...
작은 생각과
작은 마음이 모여서...
의미 있는 결과물들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광고와 정보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우리가 두려워하는 이야기들이나 걱정되는 정보와 사실은 무엇일까요?
제가 생각하는 의료전달체계와
가장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스마트폰에 설치된 앱의 기본...
의료전달체계로써의 굿닥의 시작이고...
외부에서 바라본 굿닥의 3번째 변화가 되겠네요.
저 개인적으로는 굿닥을 현시점에서 V1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의미 있게 변화될 굿닥 V2는..
제가 그려가는 대한민국 보건의료현장에서 의미 있는 서비스가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