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화이트데이에 오빠를 기다리는 세 여자 생명체. 나는 쪼꼴렛을, 6살 로시와 1살 로도는 캔을 기다렸지만 그 남자는 빈손으로 집에 들어왔다. 털썩.
짝꿍 + 고양이 두 마리와 삽니다. 서울살이에 의문을 품고 일단 귀촌 프로젝트를 실행 중입니다.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인스타그램 @suribi.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