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오빠를 잘 따르는 로시는, 주말에 밥을 준비하는 오빠 옆에 딱 붙어 있다. 아일랜드 식탁 위에 올라가서 오빠 곁을 지키며, 밥을 준비하는 오빠를 쳐다본다. 듬직하고 얌전한 우리 첫째 고양이의 애정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