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성」 - 김소월

『진달래꽃, 초혼』을 읽었다옹

by 수상한호랑이

밤마다 밤다다

온 하룻밤!

쌓았다 헐었다

긴 만리성!




2026.1.6. 침상 위에 떠도는 바람을 무 버혀내듯 할 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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