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꽃, 초혼』을 읽었다옹
생각의 끝에는 졸음이 오고
그리움의 끝에는 잊음이 오나니,
그대여, 말을 말어라, 이후부터
우리의 옛낯 없는 설움을 모르리.
2026.4.9. 훗날 허공에 흩어져버릴 바람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