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2」 - 김소월

『진달래꽃, 초혼』을 읽었다옹

by 수상한호랑이

꿈? 영靈의 헤적임. 설움의 고향.

울자, 내 사랑, 꽃 지고 저무는 봄.




2026.4.13. 그리던 마음 꿈결과 같이 녹아들 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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