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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포아내
여기 세 식구가 살고 있어요. 밖에서는 좀 모자라고 바보 같으면서 집에서만 큰소리치는 여포아내, 돈을 좋아하고 좀 불쌍한 남편, 셋 중에 제일 보통 같은 외동아들이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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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로그
선택의 기로에 선 30대 중반,눈 떠보니 애엄마가 된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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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하루하루의 에피소드 속에서 매일 성장합니다. 느리지만 천천히 가는것을 좋아하고 잘합니다. 인내심이 강한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걸 은근 즐기기도 하지요. 바느질, 다림질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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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리코
스페인어로 밥벌이 하는 직장인 입니다. 스페인과 중남미 여행, 생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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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민
학생, 하고 싶은 게 많고 다하고 살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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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하루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살아남을 수 있기를. 그리고 언젠가,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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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달
스위스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한국인 여성으로서 느낀 스위스 생활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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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한때는 기획자. 미국으로 건너와 그림자처럼 살다 마흔이 넘어, 다시 꿈을 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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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씨
집밥 인플루언서가 적는 소박한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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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한제
남자 셋과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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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거복이
느리지만 매일매일 행복을 써내려가는 초보작가 행복한 거복이입니다~♡ 힘든 삶 속에서도 작은 행복은 늘 있었습니다.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배운 따뜻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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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네부엌
요리대장이 되고 싶은 먹대장. 매일 머릿속에 요리할 생각만 가득하죠. 오늘은 어떤 요리로 즐거워질까 매일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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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니
직장에서 일하는 그녀는 동료들에게 차마 이혼 을 밝히지 못했습니다. 이혼한 지 10년, 옛시어머니의 장례소식을 듣고...앞으로 더잘살기 위해 지난 시간을 글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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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비게이터 HEALing naVIGATOR
낯선 땅에서 다정한 풍경을 줍고, 소소한 행복을 모읍니다. 그 과정에서 얻은 마음의 온기를 글로 나누는 힐링 내비게이터 '힐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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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그냥 말은 잘하는데 마음속 찐 이야기는 털어놓지 못하는. 그래서 글이라도 써봅니다. 글로 위로하고 위로받을 용기가 생긴 크리에이터 도도의 브런치입니다. (매주 금 or 토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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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희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적당히 애쓰며 살기. 오롯이, 행복하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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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업
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업시켜주고 싶어요! 목표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우리 인생. 그 속에서 웃음과 깨달음을 얻을만한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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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살림하는 사이에 독서와 글쓰기를 하며 열 여섯 살 반려견 비누와 함께 삽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그래도 그냥 사는 이. <그사이>입니다. 따뜻한 글로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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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마음이 건강하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살아보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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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예슬맘
식생활 인문학 강사 · 전직 영양사. 푸드칼럼니스트 당뇨 전단계 완치 사례자(TV조선 출연) 저염식·혈당관리 루틴 연구 기록 중 《다된다 에어프라이어 기업체강의. 강연 협업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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