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째 키우고 있는 스파티필름에서 하얀 꽃이 피었다.
이 꽃은 신기한 게 도깨비방망이처럼 생겼다. 도깨비방망이는 말하는 것을 다 이루어준다. 그래서 난 이 꽃이 피면 소원이 이루어질 것 같아서 좋다. 꽃을 보며 소원을 말해본다. 수리수리마수리 말하는 대로 다 이루어져라!!! 얏!!!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