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이 일어날 것만 같다.
수경재배에 흥미를 느껴 화분의 체리세이지를 일부 떼서 수경재배를 시작했다.
책상 위가 더 생동감 있고 다채로워졌다. 책상에 앉으면 다양한 식물들이 내게 인사한다.
오늘도 파이팅 하자고 속삭이는 듯하다.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