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때문에 이동해야 해서 지하철을 탔다.
이 시각에 지하철에 얼마나 사람이 넘치는지
더우니까 어르신들이 지하철에 모이셔서 목적지 없이 몸을 싣고 더위를 식히는 모습이다.
지하철 운임비는 연령제한 없이 모두에게 혜택을 주면 좋겠다. 세금 다른 곳을 줄이고 이동의 자유를 위한 혜택을 주면 어떨까 상상해 본다.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