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포기부터 하지 말고 시도해 봐라.
아무리 방해를 해도 내가 뜻이 있고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고 두드리면
기회는 온다.
공적인 업무를 감정적으로 처리하는 사람으로 인해 부당함을 당했는데
주최 측에 연락해서 내게도 기회를 달라고 했더니
기회가 왔다.
부당함을 느껴 신문고에 올릴까 말까 했던 차에 단비 같은 소식으로 기분 좋아졌다.
역시 반드시 바르게 돌아간다. 이게 바른 거니까.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