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 요즘 젤 부럽다.
나도 김토끼님처럼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컷툰을 만들고 싶다.
그림을 잘 그리면 자기만의 콘텐츠를 만들기 좋은 것 같다.
그래, 결심했어.
오늘부터 그림 연습을 하는 거야.
처음에는 모방부터 시작하는 거야.
그러다 보면 그림 실력이 늘고 나만의 캐릭터를 완성할 수 있을 거야.
사람들은 글 많은 것보다 강렬한 이미지를 좋아한다.
네 컷 이야기가 가장 좋은 것 같다.
꼭 컷툰 작가가 아니더라도 카카오 이모티콘을 만들어서 파는 작가라도 되고 싶다.
오늘도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