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보니 지방인데 평당 1억 인 분양가 아파트가 나왔다고 한다.
그런 집은 어떤 이들이 사는 걸까?!
대출도 한계가 있을 건데
어떻게 그 큰돈이 있지?
다들 열심히 산다.
내가 예쁜 옷 보러 다닐 때
그들은 임장 다니고 대출을 알아본 것이다.
로또 되지 않는 한 난 새 아파트에 살 기회가 없을 것 같다.
날씨만큼 씁쓸한 밤이다.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