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아파트가 이렇게 많은데
많아서 흔해 보여도 내가 가지려고 하면 쉽게 가져지지 않는다.
급우울해졌다.
어디서부터 내 인생이 잘못된 걸까
울고 싶어진다.
좋은 날도 오겠지. 제발. 부디.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