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합창하러 갔는데
자꾸 옷을 단체로 입어야 한다고
20만 원 주고 한복을 맞췄는데
마음에 들지 않은 단체로 입을 티도 사라고 한다.
내 마음에서 저항이 올라온다.
이게 뭐야
내 마음에 들지 않은 곳에 지출이라서 너무 마음에 안 든다.
난 노래 들으며 부르러 간 건데
자꾸 돈이 든다.
색상 디자인 모두 1도 내 마음에 들지 않은 옷들.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