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드니까 사람 보는 눈이 생긴다.
사회생활을 하며 여러 사람을 겪어보며 어떤 사람이 나와 맞고 어떤 사람이 맞지 않은지 알게 되었다.
난 일 잘하는 완벽한 스타일보다는 일은 완벽하지 않아도 인간적인 매력이 있는 사람에게 더 마음이 간다.
일은 펑크 안 내고 자기 몫만 해내면 된다. 적고 보니 나와 닮은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다.
성격이 좋으면 사람이 더 예뻐 보이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