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티는 내가 아깝다고 그 스터디에서 탈퇴하라고 했다. 운영진의 회칙(원칙) 무시와 방관자들의 침묵이 나를 힘들게 했지만 힘든 건 잠깐이고, 사실 하루 지나니 편안하고 제법 내가 자랑스럽다. 이렇게 한층 성장하는 거다.
나의 용기, 정의로움은 나를 더 귀하게 하고 반짝반짝 빛나게 한다. 항상 당당하다!
'나'님! 좀 멋지네요!!
'난 내가 '나'인 게 좋아!'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