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길 잘했다 싶은 순간!
태어나길 잘했어.
by
송수연
Jul 3. 2025
태어난지 18개월.
쪼끄만 애기가 혼자 자기 싫다며 내 품에 파고든다
하 살아있길 잘했다 싶은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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