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증폭
자기 검열자를 세우지 말고
어떤 생각도 좋으니 일단 써 내려가자.
쓰다보면 기발한 아이디어가 전두엽을 시작으로
손 끝으로 전달 될 것이다.
이것을 뇌과학에선 '시냅스의 증폭'이라고 말한다.
그렇게 쓰다보면 어느새 빼곡이 차 있는
자신의 노트를 보게 될 것이다.
그러면 입가에 볼 우물이 웃음을
머금고 있게 될 것이다.
헤밍웨이라는 유명한 소설가의 아내는
퇴고를 거치지 않은 그의 글은
쓰레기와 같다고 말했다.
헤잉웨이나 나나 도찐개찐 이다. 초고에 있어서는...
김성운 작가의 책 소개입니다.
http://m.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blio.bid=12485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