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심기워진 나무가 되길
구리야 울퉁불퉁하고 때론 약하고 때론 고르지 못한 땅이지만 심기워 져서 고맙고 잘 자라줘서 고마워
어쩌다 반려견의 엄마가 되었지만 반려견 구리로 인해 아이들의 행동과 대함에 있어 그동안 미처 보지 못하던 것들을 배울수 있고 생각하는 시간들이 되어주는 것같아 감사하다.
매년 식목일이 너의 두번째생일.. 아닌 우리가족이 된 첫번째 생일로 기억할께 ^^ 사랑해
마음을 담은 시선으로 사춘기아둘, 반려견, 인생의 후반기의 일상을 그리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