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영어로 말을 못할 건가요《 영어 공부의 기술》

영어 공부의 기술

by 박영희

《 영어 공부의 기술》

왜 영어로 말을 못할까요?

왜 원어민 영어가 1도 안 들릴까요? 

언제까지 영어로 말을 못할 건가요?



✔ 영어 공부에 계속 실패했다면 방법이 잘못됐어요.

이때까지 영어 공부에 들인 시간이 아까워 여기서 포기하기는 억울하다는 사람은 이제 한 번쯤 공부 방법을 점검해볼 때가 되었습니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지 살펴보세요.
-한두 번 읽고 뜻을 이해했으니 그걸로 만족하지는 않는지 살펴보세요.
-입은 꾹 다문 채 눈과 귀로만 영어를 하는 건 아닌지 살펴보세요.
-자신의 한계치를 초과해서 영어 말하기 훈련을 해본 적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미국식 영어 문장 발음 원리를 제대로 알고 있는지 살펴보세요.




✔ 언제까지 눈으로만 쓱 보고 말은 평생 못 할 건가요?

영어 문장을 눈으로만 쓱 보고 이해했다고 넘기거나, 귀로만 쓱 듣고 끝낸다면 영어 말하기 실력은 절대로 발전하지 않습니다. 평생 영어로 말을 못합니다.

이해만 하고, 듣기만 하고 넘긴 것은 곧 잊혀요, 귀로 들은 문장을 자신의 목소리로 똑같이 따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원어민이 말하는 억양과 강세와 리듬을 모두 살려서 그들처럼 빠른 속도로 말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더듬더듬 겨우 따라 하는 단계에서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시도해야 합니다. 자연스럽게 될 때까지 100번이라도 연습해야 합니다. 진정으로 영어로 말을 잘하고 싶다면 이 정도는 하길 바랍니다.




✔ 실제로 원어민이 하는 말을 들어보세요.





원어민이 뭐라고 했나요?
하나도 안 들렸다고요?



원어민은 “6시에 그 카페에서 만나!”라고 했어요.


Meet me at the cafe at 6.

이 중에 모르는 단어는 하나도 없죠?




✔그런데 왜 1도 안 들릴까요?

‘영어 문장 발음 원리’를 몰라서 그래요. 원어민은 모든 단어를 다 발음하지 않아요.
어떤 단어는 또렷하게 발음하고 어떤 단어는 대충 얼버무리거나 아예 발음을 안 해요.
이번에는 박영희 작가와 ‘영어 문장 발음 원리’에 따라 이 문장을 같이 연습해볼까요?





Meet me at the
cafe at
6.



이제 다시 원어민의 발음을 다시 들어볼게요.




들리나요?
똑같이 따라할 수 있나요?





✔ 영어 공부는 ‘미국식 영어 문장 발음법’이 해냅니다.

무작정 영어 문장을 반복한다고 외워지지 않습니다. 영어 문장 발음 원리를 모른 채 한국어를 발음하듯이 반복하면 오히려 영어 공부에 독이 됩니다. 문장이 술술 외워지는 신기한 원리가 있어요. 영어 문장을 발음하는 원리가 있어요. 원어민이 하는 말이 너무 빨라서 안 들린다고들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저 빠르게만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원어민은 어떤 단어들은 소리를 바꾸고, 어떤 단어들은 아예 소리를 안 내기도 해요. 한 문장에서 어떤 단어는 더 길게 더 크게 더 높게 발음되고, 어떤 단어는 소리가 바뀌거나 소리가 안 나기도 합니다.




✔ 누구나 영어를 잘할 수 있습니다.

영어로 말을 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번에 저와 함께 도전해요!! 자, 이제 동영상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저와 함께 연습해요!!!






✔ 영어로 술술 말하고 척척 알아들으면 얼마나 좋을까?



✔ 이제 여러분도 영어를 잘할 때가 되었습니다

책 한 권 읽었다고 하루아침에 귀가 뚫리거나 입이 터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이 책이 영어가 어떤 언어인지 제대로 이해하고 새로운 방법으로 접근하도록 하는 신선한 자극은 분명히 될 것입니다. 그래서 영어 공부를 다시 제대로 해보겠다는 강한 계기 또한 선사하리라 확신합니다. 제대로 된 방법으로 접근하면 영어에 재미가 붙어 지치지 않고 오래 이어갈 힘이 생깁니다. 그러다 보면 기대하지 않던 순간에 입이 터집니다. 내가 그랬듯이 여러분도 그 순간의 희열을 반드시 느끼길 바랍니다. 여러분도 이제 영어를 잘할 수 있습니다.




✔ 이제 제대로 된 “영어 공부의 기술”을 익혀야 힙니다.

이번에 출간하게 될 책 [영어 공부의 기술]에서는 ‘미국식 영어 문장 발음 원리를 쉽게 알려주려 합니다. ‘영어 문장 발음 원리’를 알게 된 이후로 영어의 매력에 더욱 깊게 빠지면서 나의 영어 능력이 순식간에 일취월장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미국식 영어 발음의 핵심인 문장의 stress(강세)와 rhythm(박자) 원리를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 미국식 영어 문장 발음 훈련 (오디오 강의 MP3)

이 책과 함께 선물해드리는 “미국식 영어 문장 발음 훈련 (오디오 강의 MP3)”에서는 원어민의 말을 잘 알아듣고 그들처럼 똑같이 흉내 내는 방법을 알려줄 것입니다. 영어 발음법에 대해서 몰랐던 흥미로운 사실을 아주 많이 알려줄 것입니다. (위의 동영상에서는 오디오 강의의 일부를 담았습니다) 무엇보다 여러분이 실제로 잘 해내도록 영어 문장 발음을 아주 천천히 시작해서 점점 빠르게 반복해서 함께 훈련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들리지도 않던 원어민의 영어 문장이 척척 들리고, 여러분의 목소리로 그대로 똑같이 따라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하루 10~15분 정도만 투자하면 됩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영어 공부 성공하길 응원합니다!



If I can do it, anybody can do it.

나도 해낸 영어라면 여러분도 해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영어 공부 성공하길 응원합니다!






✔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요

영어로 술술 말하고 척척 알아들으면 얼마나 좋을까? 겁내지 않고 편안하게 하고 싶은 말을 막힘 없이 술술 해내는 내 모습을 상상했었습니다. 그런 상상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원어민에게 이런 칭찬을 듣습니다.

“영어를 아주 자연스럽게 말하네.”
“원어민인 줄 알았어.”

영어 공부 초반에는 중도에 포기할 뻔한 적도 많았습니다. 어디서부터 영어 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영어를 잘하는 사람을 부러워하기만 했습니다. 영어로 단 한 개의 단어조차 당당하게 뱉어내지 못했고, 짧은 문장 하나도 완결된 형태로 말하지 못해 쩔쩔매던 내가 30대 후반에 마침내 조금도 긴장하지 않고 능숙하게 영어로 말하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모국어인 한국어에 영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까지 4개 국어를 구사하게 되었습니다.

영어를 어떻게 공부했는지 많은 사람에게서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블로그에 흥미로운 내용으로 글과 목소리를 담아서 전달했습니다. 그게 벌써 6~7년이 되었습니다. 책으로 엮어달라는 분들도 많았던 터라 그동안 블로그에 공유했던 내용을 다듬고, 더 많은 내용을 새로 추가해서 이 책 《영어 공부의 기술》을 쓰게 되었습니다. 내게 열등감과 두려움을 주던 영어를 어떻게 공부했길래 외국어라는 사실을 잊을 만큼 친밀한 언어가 되었는지 이 책으로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팟빵 썸네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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