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자유

#82

by 소연




가족이 모두 잠이 들면

나는 그림자처럼 일어나

자유를 만끽한다.


일찍 자주면 좋으련만......


오늘도 나의 자유시간은

짧기만 하다.








오늘의 선수들.....




아빠와 아들.....(실제 사진은 어이쿠야~~ 나만 보는걸로)



아트앤디자인 회색지 드로잉북/미쯔비시 유니볼 시그노 화이트펜/ZIG 켈리그라피 초크파스텔 화이트/ZIG 켈리그라피펜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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