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나는 원래 할로윈이나 크리스마스나
심지어 내 생일까지도
별스럽게 생각지 않는 사람인지라
그냥 다른 날과 별반 다르지 않게 넘어가지만,
이번 할로윈은 굉장히 서프라이즈 하여
기념하지 않을 수가 없네.....--;;;;
오늘의 선수들......
오늘 그림의 모델 : 떠돌아다니는 그들의 사진 몇 장.
어느 날은 그림이 미친듯이 그리고 싶고, 어느 날은 글이 홀린듯이 쓰고 싶다. 하지만 아직 미치지도, 홀리지도 못한 나는 세상에 붙들고 있는 것이 너무 많거나 게으름뱅이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