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나는
정치는 잘 모르겠다만
왠지.......
큰일났다 .... 싶다........
오늘의 선수들......
어느 날은 그림이 미친듯이 그리고 싶고, 어느 날은 글이 홀린듯이 쓰고 싶다. 하지만 아직 미치지도, 홀리지도 못한 나는 세상에 붙들고 있는 것이 너무 많거나 게으름뱅이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