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설마, 이러고 있는 건.....아니신거죠?
아름다운 불빛이 아닙니다.
무서운 눈빛인겁니다.
20161112 토요일
어느 날은 그림이 미친듯이 그리고 싶고, 어느 날은 글이 홀린듯이 쓰고 싶다. 하지만 아직 미치지도, 홀리지도 못한 나는 세상에 붙들고 있는 것이 너무 많거나 게으름뱅이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