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74

by 소연




할머니가 틀니를 닦으신다.

아이가 등을 긁어 달라 보챈다.

조용한 피아노곡 3곡이면

오늘 하루가 조용히 잠든다.


사부작사부작~

부시럭부지럭~

꼼지락꼼지락~


이제부터가 진짜 내 시간이다.









오늘의 선수들......


오늘의 모델, 사진이면 큰 일. ^^;;;




마티아스의 스케치북(도서) 사은품 노트/미쯔비시 유니볼 시그노펜 0.38/파버카스텔 아티스트펜 M/ 무지개 색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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