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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새나 구름처럼
by
한승우
Jul 10. 2018
저 높은 곳을 날아다니는 새를 바라보고 있다 보면
그의 멋진 날갯짓에 마음 한구석에 느껴지는 허전함
저 높은 하늘에 떠있는 구름을
바라보고 있다 보면
그녀의 자유로운 모습에 마음 한구석에 느껴지는 부러움
나는 오늘도 저 하늘 위를 올려다보며
저 새나 구름과 같은 삶을 꿈꾼다
나는 언제쯤 그들과 같은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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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구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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